C-068 한국에서 태국으로 송금하면 실제로 얼마가 빠지는가
먼저 보는 답
최적 경로
핵심은 ①·⑤ 이중환전을 없애는 것이다.
(30분~당일 지급). 업체에 따라 일정 금액 이상 수수료 면제가 있다.
⚠ 단, 수취 은행이 THB 타발송금을 취급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 단, 수취 은행이 THB 타발송금을 취급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전화나 예약을 자동 실행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하세요.
시기에 따라 변합니다 · 분기 확인 갱신 기한 내
1. 사람들이 실제로 하는 것 — 그리고 왜 실패하는가
은행 앱에 표시된 송금수수료 하나만 보고 보낸다.
그런데 수취인이 받은 금액이 예상보다 적다. 이유를 모른다.
수수료가 3중이 아니라 5중이고, 그중 3개는 송금 시점에 보이지 않는다.
2. 5중 구조 (은행 송금 기준)
① 전신환 환전수수료 KRW → USD 비율 부과 ← 송금 시 보임 ② 전신료·송금수수료 국내 은행 정액 ← 송금 시 보임 ───────────────── 여기까지만 앱에 표시된다 ───────────────── ③ 중계수수료 중계 은행 정액 ← 보이지 않음 ④ 수취수수료 태국 은행 정액 ← 보이지 않음 ⑤ 수취 환전수수료 USD → THB 비율 부과 ← 보이지 않음
전국은행연합회 고시 문구:
> *"국내은행 송금수수료(전신료 포함) 외에, 해외 중개은행에 부담하는 중개은행 수수료 및
> 해외 현지 은행에서 송금액을 받으실 때 부담하는 현지 은행 수수료 등이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최적 경로
핵심은 ①·⑤ 이중환전을 없애는 것이다.
- THB로 직접 송금한다.
KRW → USD → THB2회 환전을KRW → THB1회로 줄인다.
⚠ 단, 수취 은행이 THB 타발송금을 취급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USD만 받는 곳이면 송금이 반송되고 수수료가 빠진 채 돌아온다.
- 중계은행을 거치지 않는 전문 송금업체를 검토한다.
중계 구조가 없으면 ③이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도착도 빠르다
(30분~당일 지급). 업체에 따라 일정 금액 이상 수수료 면제가 있다.
- 은행을 쓴다면 우대율을 확인한다. 인터넷·모바일 송금 시 환율 우대(예: 50%)를
적용하는 은행이 있다. 우대 대상은 매매기준율과 적용환율의 차액(스프레드) 이다.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비교한다 (
portal.kfb.or.kr) — 공공 비교공시다.
4. 계산 구조 (2단계 계산기 입력)
실수령_THB = (
송금액_KRW
* (1 - 환전스프레드율) # ①
- 전신료_정액 # ②
- 중계수수료_정액 # ③ ← 미표시
- 수취수수료_정액 # ④ ← 미표시
) * 수취환전율 # ⑤ ← 미표시
# THB 직접 송금이면 ⑤가 제거되고 ①이 KRW→THB 단일 스프레드가 된다
5. 확인 자료와 한계
- 소요: 검색 1회
- 구조 근거: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고시 + 나무위키 해외송금 항목이 5개 항목으로 일치
- ⚠ 커버리지 한계: 각 항목의 실제 금액을 확보하지 못했다.
중계·수취 수수료는 경로·은행별로 달라 사전 확정이 원리적으로 어렵다.
전문업체 면제 조건도 업체별 상이 → 구조는 V1, 금액은 미확보
7. 발견된 소스
| 소스 | 등급 | 비고 |
|---|---|---|
| portal.kfb.or.kr (은행연합회) | A 공공 | 비교공시, 수수료 구조 고시 |
| exchange.kfb.or.kr | A 공공 | 환전 스프레드·우대율 계산 예시 |
| namu.wiki 해외송금 | B | 5개 항목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