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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C-043 배달앱 가격은 매장가와 다른가

먼저 보는 답

최적 경로

배달 전용 메뉴인지 확인한다. 매장 메뉴와 이름이 다르면 비교 대상이 아니다

V2 문헌갱신 필요문헌으로 확인 · 실측 대조 없음 · 최종 확인 2026-07-28 · 다음 확인 기한 2026-08-28
비용·시간

한국은 브랜드 69%가 이중가격을 운영한다는 소비자단체 조사가 있으나,

준비·실행

배달 전용 메뉴인지 확인한다. 매장 메뉴와 이름이 다르면 비교 대상이 아니다

주의할 점

⚠ 3대 운영사 모두 순이익 마이너스 — 경쟁과 상시 프로모션 때문이다.

확인하지 못한 범위— 핵심 질문이 미해결이다

전화나 예약을 자동 실행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하세요.

내 계획과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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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변합니다 · 월 1회 확인 갱신 필요

⚠ 0. 확인하지 못한 것을 먼저 밝힌다

태국 배달앱이 매장가보다 비싸게 받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한국은 브랜드 69%가 이중가격을 운영한다는 소비자단체 조사가 있으나,

이를 태국에 전이하면 안 된다.

다만 직접 비교를 어렵게 만드는 구조는 확인됐다(§3).

1. 태국 배달앱 지형

비고
푸드팬다원조. 독일계, 2012년 영업 개시
그랩푸드추격
라인맨추격 (C-074의 LINE MAN Wongnai)
Get2019년 진입

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25억 9,990만 달러, 전년비 18.2% 성장.

3대 운영사 모두 순이익 마이너스 — 경쟁과 상시 프로모션 때문이다.

2. ★ 매출 배분 — 식당이 78%를 가져간다

카시콘 경제연구소 연구:

> 배달 서비스업 총 매출의 약 10%만 배달 앱 운영사에 돌아가고,

> 배달원이 12%, 식당 영업주가 약 78% 를 차지한다.

C-074(입점 실부담)와 함께 봐야 한다. 식당 몫이 78%라는 건

플랫폼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뜻이지만, **C-074에서 확인한 광고비·정산 지연은

이 78%에서 다시 빠진다.**

3. 가격 비교를 어렵게 만드는 구조

요소내용
배달 전용 메뉴식당과 제휴해 온라인 배달 전용 메뉴를 두는 경우가 있다 → 매장에 같은 메뉴가 없어 비교 불가
상시 프로모션표시가가 계속 바뀌어 기준 가격이 흔들린다
최소 주문 유도특정 금액 이상 주문 시 할인코드로 소비금액 증가를 유도

프로모션 4유형

  1. 최초 사용자 배달 수수료 면제 또는 음식값 인하
  2. 특정 메뉴 1+1
  3. 피크 타임 외 할인 코드
  4. 특정 식당 스페셜 딜 메뉴

4. 주문 규모 참고

> 과거 평균 주문은 2인분용 400밧 수준이었으나,

> 경쟁 심화로 1인용 식사 주문이 늘어나는 추세다.

5. 최적 경로

  1. 배달 전용 메뉴인지 확인한다. 매장 메뉴와 이름이 다르면 비교 대상이 아니다
  2. 프로모션 조건을 먼저 본다 — 최초 사용자·시간대·최소 금액
  3. 여러 앱을 비교한다. 3사 경쟁이 치열해 같은 식당도 조건이 다르다
  4. 매장 가격을 알 수 있으면 직접 비교한다. 이게 유일한 확실한 방법이다
  5. ++(C-001)가 배달가에 이미 포함됐는지 확인한다

6. 확인 자료와 한계

8. 발견된 소스

소스등급비고
KOTRA (dream.kotra.or.kr)B 공공기관매출 배분 10/12/78·시장규모·프로모션 4유형
thairanked.comB앱 목록 (미조사)
daum(소비자단체협의회 보도)B한국 이중가격 69% — 태국 미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