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043 배달앱 가격은 매장가와 다른가
먼저 보는 답
최적 경로
배달 전용 메뉴인지 확인한다. 매장 메뉴와 이름이 다르면 비교 대상이 아니다
한국은 브랜드 69%가 이중가격을 운영한다는 소비자단체 조사가 있으나,
배달 전용 메뉴인지 확인한다. 매장 메뉴와 이름이 다르면 비교 대상이 아니다
⚠ 3대 운영사 모두 순이익 마이너스 — 경쟁과 상시 프로모션 때문이다.
전화나 예약을 자동 실행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하세요.
자주 변합니다 · 월 1회 확인 갱신 필요
⚠ 0. 확인하지 못한 것을 먼저 밝힌다
태국 배달앱이 매장가보다 비싸게 받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한국은 브랜드 69%가 이중가격을 운영한다는 소비자단체 조사가 있으나,
이를 태국에 전이하면 안 된다.
다만 직접 비교를 어렵게 만드는 구조는 확인됐다(§3).
1. 태국 배달앱 지형
| 앱 | 비고 |
|---|---|
| 푸드팬다 | 원조. 독일계, 2012년 영업 개시 |
| 그랩푸드 | 추격 |
| 라인맨 | 추격 (C-074의 LINE MAN Wongnai) |
| Get | 2019년 진입 |
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25억 9,990만 달러, 전년비 18.2% 성장.
⚠ 3대 운영사 모두 순이익 마이너스 — 경쟁과 상시 프로모션 때문이다.
2. ★ 매출 배분 — 식당이 78%를 가져간다
카시콘 경제연구소 연구:
> 배달 서비스업 총 매출의 약 10%만 배달 앱 운영사에 돌아가고,
> 배달원이 12%, 식당 영업주가 약 78% 를 차지한다.
C-074(입점 실부담)와 함께 봐야 한다. 식당 몫이 78%라는 건
플랫폼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뜻이지만, **C-074에서 확인한 광고비·정산 지연은
이 78%에서 다시 빠진다.**
3. 가격 비교를 어렵게 만드는 구조
| 요소 | 내용 |
|---|---|
| 배달 전용 메뉴 | 식당과 제휴해 온라인 배달 전용 메뉴를 두는 경우가 있다 → 매장에 같은 메뉴가 없어 비교 불가 |
| 상시 프로모션 | 표시가가 계속 바뀌어 기준 가격이 흔들린다 |
| 최소 주문 유도 | 특정 금액 이상 주문 시 할인코드로 소비금액 증가를 유도 |
프로모션 4유형
- 최초 사용자 배달 수수료 면제 또는 음식값 인하
- 특정 메뉴 1+1
- 피크 타임 외 할인 코드
- 특정 식당 스페셜 딜 메뉴
4. 주문 규모 참고
> 과거 평균 주문은 2인분용 400밧 수준이었으나,
> 경쟁 심화로 1인용 식사 주문이 늘어나는 추세다.
5. 최적 경로
- 배달 전용 메뉴인지 확인한다. 매장 메뉴와 이름이 다르면 비교 대상이 아니다
- 프로모션 조건을 먼저 본다 — 최초 사용자·시간대·최소 금액
- 여러 앱을 비교한다. 3사 경쟁이 치열해 같은 식당도 조건이 다르다
- 매장 가격을 알 수 있으면 직접 비교한다. 이게 유일한 확실한 방법이다
++(C-001)가 배달가에 이미 포함됐는지 확인한다
6. 확인 자료와 한계
- 소요: 검색 1회
- ⚠ 커버리지 한계 — 핵심 질문이 미해결이다
- 태국 이중가격 존재 여부 미확인 ← 이 케이스의 원 질문
- 배달 수수료·서비스 수수료 요율 미확보
- 앱별 가격 실측 대조 미실시
- 시장 데이터가 2018년 기준으로 오래됐다
- 팁 관행 미확인
8. 발견된 소스
| 소스 | 등급 | 비고 |
|---|---|---|
| KOTRA (dream.kotra.or.kr) | B 공공기관 | 매출 배분 10/12/78·시장규모·프로모션 4유형 |
| thairanked.com | B | 앱 목록 (미조사) |
| daum(소비자단체협의회 보도) | B | 한국 이중가격 69% — 태국 미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