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071 태국에서 워크퍼밋을 받으려면 실제로 얼마가 드는가
먼저 보는 답
법인 설립 선행 요건
발기인 최소 2명
발기인 전원이 외국인이면 자본금 100% 실납
발기인 최소 2명
⚠ 커버리지 한계: 워크퍼밋 자체의 정부 수수료·대행료 미확보.
전화나 예약을 자동 실행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한 뒤 사용자가 직접 진행하세요.
시기에 따라 변합니다 · 분기 확인 갱신 기한 내
1. 사람들이 실제로 하는 것 — 그리고 왜 실패하는가
"워크퍼밋 발급 수수료"만 알아본다. 그런데 수수료는 이 비용 구조에서 가장 작은 항목이다.
워크퍼밋의 진짜 비용은 "고용 의무"다.
2. 워크퍼밋 1건에 딸려오는 요건
| 요건 | 내용 |
|---|---|
| 태국인 직원 4명 고용 | 외국인 1명당 태국인 4명 (1:4 비율) |
| 그 직원들의 자격 | 최소 3개월 이상 사회보험 등록 상태여야 함 |
| 법인 자본금 | 워크퍼밋 1건당 200만 밧 |
| 자본금 예외 | 태국인과 결혼한 경우 100만 밧 |
| 본인 최저 급여 | 월 50,000밧 (워크퍼밋 최소 요건) |
| 예외 | BOI 승인 기업은 1:4 비율 면제 |
3. 월 인건비 확인 자료와 한계 (한국인 대표 1 + 태국인 4명 기준)
한국인 대표 급여 50,000밧 (워크퍼밋 최소 요건) 태국인 4명 × 15,000밧 60,000밧 (방콕 사무직 평균) 사회보험 고용주 부담 5,500밧 ⚠ 아래 §5.1 참조 ───────────────────────────────── 월 인건비 총액 약 115,500밧 (한화 약 520만 원, 출처 제시값)
5.1 ⚠ 출처 내부 불일치 (2026-07-28 회귀 테스트로 발견)
출처는 사회보험을 "급여의 5%, 인당 최대 750밧" 이라고 명시한 뒤
합계를 115,500밧(= 110,000 + 5,500)으로 제시한다.
그런데 5,500밧은 상한을 적용하지 않은 단순 5%다.
| 계산 방식 | 사회보험 | 월 총액 |
|---|---|---|
| 출처가 실제로 쓴 값 (상한 미적용) | 5,500밧 | 115,500밧 |
| 출처가 명시한 규칙대로 (인당 750밧 상한) | 3,750밧 | 113,750밧 |
차이는 1,750밧/월(연 21,000밧)이다. 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출처를 그대로 인용하면 안 된다는 신호다.
→ 실무 확인 전까지 두 값을 병기한다. tests/test_regression.py에 양쪽을 고정해 추적한다.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것: 연차유급휴가, 법정 공휴일 급여(연 13~16일), 퇴직금
> **즉 워크퍼밋 1개를 유지하는 실질 비용은 연 1,400만 밧대가 아니라
> 월 11만 5천 밧 수준의 고정 인건비다.**
> 태국인 직원 4명의 급여·보험료 부담이 적지 않아 이를 지키는 한국인 업소는 많지 않다.
4. 법인 설립 선행 요건
- 발기인 최소 2명
- 발기인 전원이 외국인이면 자본금 100% 실납
- 최소 1명이 태국인이면 태국인 지분의 25% 실납
- 대부분 업종에서 외국인 49% 초과 소유 불가 (자국민 보호법)
순서가 고정돼 있다: 법인 설립 완료 → 워크퍼밋 신청 → Non-B 비자 발급
순서를 건너뛸 수 없다.
5. 미준수 시 제재 (T4의 반대편)
| 상황 | 근로자 | 고용주 |
|---|---|---|
| 워크퍼밋 없이 근무 적발 | 최대 3,000밧 벌금 또는 3개월 금고 | 불법 고용 처벌 |
| 금지 직종에서 근무 | 최대 100,000밧 벌금 또는 5년 이하 금고 | 동일 |
요건을 못 맞춰 학생비자(ED)로 버티는 경우가 상당수라는 서술이 확인된다.
불안정한 신분 상태이며 위 제재 대상이다.
6. 대안 비자 — 1:4 의무를 피하는 경로
| 비자 | 특징 |
|---|---|
| LTR | 외국인 1:태국인 4 고용 의무 면제. 개인 소득세 17% 고정(숙련 전문가), 공항 패스트트랙. 단 자격 요건이 까다로움 |
| Thailand Privilege (구 Elite) | 가입비 최저 90만 밧부터. 재정 증빙 없이 멤버십으로 발급. 90일 신고 대행 포함 |
| BOI 승인 기업 | 1:4 비율 면제 |
비교 기준: 프리빌리지 가입비 90만 밧은 워크퍼밋 유지 8개월치 인건비와 비슷하다.
장기 체류가 목적이고 태국 내 고용이 필요 없다면 계산이 뒤집힌다.
7. 계산 구조 (2단계 계산기 입력)
워크퍼밋_경로_월비용 = 본인급여(≥50,000)
+ 태국인4명_급여합
+ 사회보험(급여합 × 0.05, 인당 상한 750)
+ 연차·공휴일·퇴직금 충당
초기비용 = 자본금 실납분(200만 or 100만) + 법인설립비
프리빌리지_경로 = 가입비(≥90만) / 체류연수
# 손익분기: 프리빌리지 가입비 ÷ 워크퍼밋 월비용 ≈ 8개월
8. 확인 자료와 한계
- 소요: 검색 1회
- 교차 검증: 1:4 비율·자본금 200만밧·월급 5만밧이 3개 독립 소스에서 일치
- ⚠ 커버리지 한계: 워크퍼밋 자체의 정부 수수료·대행료 미확보.
법인 설립 실비(등기·회계·주소지) 미조사. 업종별 외국인 지분 제한 목록 미확보
10. 발견된 소스
| 소스 | 등급 | 비고 |
|---|---|---|
| emetconsulting.com (급여) | B | 월 인건비 115,500밧 실측 계산 |
| emetconsulting.com (Non-B) | B | 제재 금액, 순서 고정 |
| refreshtotalcare.com | B | LTR 1:4 면제, 프리빌리지 90만밧 |
| threads (실무자) | B | 법인 설립 5요건 |
| taechoclub.com | B | "이를 지키는 한국인 업소는 많지 않다" |